
연 300회가 넘는 전시 프로그램의 플래그십 이벤트에서 어텐션·체류·인게이지먼트를 측정합니다
연 300회가 넘는 Roche 전시 중 플래그십 이벤트에 Vision AI를 도입했습니다. 전시 데이터 활용도를 12%에서 83%로 끌어올리고 파일럿을 연간 계약으로 전환했습니다.
데이터 활용도 (기존 12%에서 상승)
이벤트당 인게이지먼트 지표
10개국 · 6개 글로벌 전시
전시는 연 300회, 그런데 성과를 잴 방법이 없었습니다
연 687억 달러 매출의 글로벌 제약·진단 선두 기업 Roche는 연간 300회가 넘는 전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알리지만, 전시 ROI를 제대로 잴 방법이 없었습니다. 특정 전시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전체의 과제였습니다. 부스를 누가 다녀갔고 안에서 어떻게 참여했는지 남는 기록은 추정치와 수기 집계뿐이어서, 예산을 정당화할 근거도 경영진의 삭감을 막을 데이터도 없었습니다.
플래그십 이벤트에서 어텐션·체류·인게이지먼트를 비생체로 측정했습니다
SpaceVision은 연 300회가 넘는 Roche 전시 전체가 아니라, 그중 플래그십 전시를 골라 부스에 Vision AI를 도입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의 EASD 연례 학회, 벨기에 브뤼셀의 EuroMedLab 학회를 비롯한 대표 이벤트에서 방문자 어텐션과 체류시간, 존별 인게이지먼트를 측정하며, 모두 비생체 방식이라 개인 데이터를 남기지 않습니다. 대규모 공개 의료 학회 안에서도 무리 없이 돌아가며, Roche가 전시 예산을 정당화하고 매번 앞선 전시보다 나은 성과를 내도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측정된 성과가 파일럿을 연간 계약으로 바꿨습니다
Roche는 전시 데이터 활용도를 12%에서 83%로 높였고, 10개국 6개 글로벌 전시에서 이벤트마다 여섯 개 이상의 인게이지먼트 지표를 확보했습니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파일럿을 연간 계약으로 전환했습니다.
SpaceVision과 Roche는 정식 파트너십 아래 존별 어텐션, 체류, 동선, 인구통계, 인게이지먼트, 전환으로 측정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측정 데이터가 전시 운영과 투자의 기준이 됐습니다
예산 정당화
측정한 이벤트의 성과로 전시 예산을 설명하고 지켜냅니다.
이벤트별 비교
전시마다 성과를 견줘 다음 전시를 앞선 전시보다 낫게 만듭니다.
데이터화 확대
존별 어텐션·체류·동선·인구통계·전환까지 측정 범위를 넓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