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앞 통행 대비 진입률을 측정합니다
편의점은 입지와 시간대의 사업입니다. 매장 앞 통행 대비 진입률과 시간대별 흐름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이 공간에서 자주 묻는 것
점포개발·운영·마케팅팀이 확인하는 질문
- 01
매장 앞 통행량에 비해 진입률이 낮은 점포는 어디인가요?
- 02
시간대별 방문 구성에 맞춰 진열과 운영을 바꾸고 계신가요?
- 03
입지 조건이 다른 점포끼리 운영 성과를 비교할 수 있나요?
POS만으로 보이지 않는 매장 앞 기회
POS에는 들어와서 산 사람만 남습니다. 진입률의 분모가 없으면 점포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측정 방식
매장 정면을 바라보는 카메라 한 대로 시작합니다. 원본 영상은 현장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대시보드로는 익명 집계값만 보냅니다.
어떻게 설치하나요
Slim Camera + AI Box
사이니지·매대처럼 가까운 범위의 시선·주목 측정
SpaceVision IP Camera + AI Box
측정할 위치에 맞춘 신규 카메라 구성
기존 IP Camera + 영상 처리 장치
기존 CCTV로 통행·체류·구역 분석
구성·수량·측정 가능 범위는 카메라 각도와 해상도, 시야 가림, 조도, 네트워크 환경을 진단한 뒤 확정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는 영상이 저장되지 않으며, 개인을 식별하거나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측정하는 6단계
통행 · 시선 · 주목 · 진입 · 체류 · 관여무엇을 측정하나
매장 앞 통행량과 실제 진입의 비율
출근 · 점심 · 퇴근 · 심야 등 시간대별 흐름
매장 앞 화면과 쇼윈도가 확보한 시선과 주목
입지 조건을 감안해 같은 기준으로 만든 점포 지표
기획 진열과 프로모션 앞의 멈춤과 체류
비식별 집계 기준의 시간대별 방문객 구성
어디에 쓰이나
점포별 진입률과 시간대 지표를 점포 운영, 본사 보고, 매장 앞 광고 검증에 사용합니다.
입지 조건을 감안한 같은 기준의 점포 성과 비교
피크와 한산 시간대에 맞춘 진열과 인력 운영
매장 앞 광고와 프로모션이 진입으로 이어졌는지 확인
서울의 통행량 많은 3개 매장에 ScreenVision을 설치해, 감으로 팔던 스크린 광고 지면을 실측 방문객 데이터로 바꿨습니다. 타겟 캠페인 주목 점수 41%, 매출 21% 상승.
사례 보기 →우리 점포에서도 측정해 보세요
행사는 3일부터, 상설 매장은 2~3개월 파일럿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