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tailVision
광고를 누가 보는지, 얼마나 오래 보는지 알려줍니다
디지털 사이니지별 통행, 주목, 익명 오디언스 구성을 측정해 캠페인 리포트에 사용합니다.
재생 기록은 광고 효과가 아닙니다
리테일 스크린은 콘텐츠를 내보내지만, 실제로 누가 봤고 얼마나 주목했는지는 남기지 못했습니다. RetailVision은 그 빈칸을 검증 가능한 오디언스 데이터로 채웁니다.
콘텐츠가 송출됐다는 사실만 남습니다.
실제로 본 사람과 본 시간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스크린과 시간대의 가치를 추정에 의존합니다.
시청 신호가 편성과 가격의 근거가 됩니다
통행, 응시, 주목을 콘텐츠 편성 정보와 연결합니다. 측정값은 대시보드에서 끝나지 않고 캠페인 운영과 광고 판매의 다음 결정으로 이어집니다.

통행 · 응시 · 주목
스크린 앞 행동을 익명 이벤트로 측정합니다.
콘텐츠별 성과
스크린·시간대·크리에이티브별 차이를 읽습니다.
편성 · 타겟 · 가격
어떤 콘텐츠를 언제 내보내고 어떻게 판매할지 결정합니다.
리포트 · 재집행 · 수익
광고주에게 성과를 증명하고 다음 집행을 만듭니다.
측정된 행동을 캠페인 단위로 읽습니다
전체 오디언스 구성부터 통행·응시·주목의 일별 변화, 개별 콘텐츠의 시간대별 성과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콘텐츠별 성과와 주목 점수
캠페인 콘텐츠, 시간대별 퍼널, 주목 점수를 연결해 다음 편성에 반영합니다.

광고팀과 매장 운영팀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실제로 본 오디언스를 증명합니다
재생 횟수 대신 검증된 도달, 주목, 시청시간으로 캠페인을 설명합니다.
성과가 높은 편성을 반복합니다
콘텐츠와 시간대별 성과를 비교해 더 나은 크리에이티브 운영 기준을 만듭니다.
스크린의 미디어 가치를 높입니다
위치와 캠페인별 성과 기록으로 인벤토리 가격과 광고주 재집행을 뒷받침합니다.
기존 스크린에 측정 레이어만 더합니다
카메라와 AI Box가 현장에서 영상을 처리하고 폐기합니다. 클라우드에는 개인이 아닌 캠페인별 익명 이벤트와 집계값만 전달됩니다.

스크린과 카메라
기존 사이니지 카메라를 연결하거나 필요한 위치에 한 대를 추가합니다.
온디바이스 분석
머리와 시선 방향을 현장에서 분석하고 원본 영상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CMS와 대시보드
콘텐츠 편성 정보와 오디언스 데이터를 연결해 캠페인 성과를 만듭니다.
도입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내용
Q01주목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신원이 아니라 머리와 시선 방향으로 추정합니다. 안면 인식을 쓰지 않고, 이미지나 생체 템플릿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Q02영상이 매장 밖으로 나가나요?+
아니요. 프레임은 AI Box 안에서 수 밀리초 만에 분석되고 폐기됩니다.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은 비생체 이벤트 레코드, 곧 숫자뿐입니다.
Q03설치가 매장 운영에 지장을 주나요?+
공사가 없습니다. 스크린과 카메라 옆에 작은 박스 하나를 더할 뿐이고, 설치와 유지는 저희가 합니다.
Q04광고 송출(CMS)도 함께 되나요?+
네. 자체 CMS가 포함되어 있어 콘텐츠 편성과 오디언스 트리거(화면 앞 관객의 성별·연령대 기준)를 별도 시스템 없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CMS와의 연동도 가능합니다.
Q05어떤 방식으로 제공되나요?+
AI Box와 1년의 측정·대시보드·지원을 묶은 하나의 패키지입니다. 스크린 구성에 맞는 안은 문의해 주세요.
현재 스크린에서 측정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스크린 위치와 카메라 환경을 바탕으로 파일럿 범위와 측정 지표를 함께 설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