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Jan (미나미아사가야역앞점)
검증된 도입 사례
CASE21
JanJan (미나미아사가야역앞점)
Storefront AI / 점두 전환 측정일본 도쿄 스기나미구

신장개점 홍보가 실제 입점으로 이어지는지 측정합니다

점두 사이니지 앞 통행·주목과 매장 입점을 하나의 퍼널로 측정해, 신장개점 홍보가 실제 입점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9,400+01

주간 점두 통행

3.8%02

점두 통행 대비 입점 전환

60+03

오전 시간대 최다 연령층

01점두 통행
02주목
03입점
04전환

사이니지와 점두 홍보의 효과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도쿄 스기나미구의 엔터테인먼트 체인 JanJan은 미나미아사가야역앞점 점두에 사이니지를 두고 신장개점과 신규 기기를 홍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홍보를 몇 명이 지나치고, 몇 명이 멈춰 보고, 몇 명이 실제로 매장에 들어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점두 활동의 효과를 입증할 수 없으니, 콘텐츠와 홍보물을 바꿔도 무엇이 나아졌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점두와 입구를 함께 읽는 2대 구성으로 통행부터 입점까지 연결했습니다

SpaceVision은 점두 사이니지와 매장 입구를 함께 읽는 Storefront AI 2대 구성을 설치했습니다. 한 대는 사이니지 앞 통행과 주목을, 다른 한 대는 입구 진입을 측정해 점두 통행부터 입점까지를 하나의 퍼널로 연결합니다. 모든 처리는 현장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영상은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지나는 사람의 신원을 식별하지 않는 비생체 방식입니다.

점두 활동이 입점 전환율이라는 하나의 숫자로 연결됐습니다

주간 9,400명 이상이 점두를 지나고 그중 3.8%가 매장에 들어온다는 기준선이 만들어졌습니다. 시간대별 구성도 드러났습니다. 평일 오전은 60대 이상 비중이 가장 높고 저녁으로 갈수록 젊은 층이 늘어, 시간대에 따라 사이니지 콘텐츠를 달리 편성할 근거가 생겼습니다. 신장개점 홍보물과 콘텐츠 변경의 효과를 이제 입점 전환율 변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대별 오디언스 구성이 콘텐츠 편성의 근거가 됐습니다

01

전환 측정

점두 통행 대비 입점이라는 분모 있는 지표로 홍보 효과를 봅니다.

02

콘텐츠 편성

시간대별 연령·성별 구성에 맞춰 사이니지 콘텐츠를 조정합니다.

03

다점포 기준

같은 측정을 다른 점포에 반복해 점포 간 비교 기준을 만듭니다.

Storefront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