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는 영상이 저장되지 않으며, 개인을 식별하거나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개점 후 홍보가 방문으로 이어지는지 측정합니다
매장 앞 사이니지의 통행·주목과 매장 진입을 하나의 퍼널로 측정해, 개점 후 홍보가 실제 진입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주간 매장 앞 통행
매장 앞 통행 대비 진입 전환
오전 시간대 최다 연령층
매장 앞 홍보의 효과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도쿄 스기나미구의 엔터테인먼트 체인 JanJan은 미나미아사가야역앞점 매장 앞에 사이니지를 두고 개점 후 매장과 신규 기기를 알려 왔습니다. 그러나 그 홍보를 몇 명이 지나치고, 몇 명이 멈춰 보고, 몇 명이 실제로 들어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효과를 확인할 수 없으니 콘텐츠와 홍보물을 바꿔도 무엇이 나아졌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카메라 두 대로 통행부터 진입까지 이었습니다
SpaceVision은 매장 앞 사이니지와 매장 입구에 카메라 두 대를 설치했습니다. 한 대는 사이니지 앞 통행과 주목을, 다른 한 대는 입구 진입을 측정해 매장 앞 통행부터 진입까지를 하나의 퍼널로 잇습니다. 영상은 현장 기기 안에서 처리 후 바로 지워지며, 밖으로 나가는 것은 익명 집계 수치뿐입니다.
매장 앞 활동의 효과가 진입 전환율로 정리됐습니다
주간 9,400명 이상이 매장 앞을 지나고 그중 3.8%가 매장에 들어온다는 기준선이 만들어졌습니다. 시간대별 구성도 드러났습니다. 평일 오전은 60대 이상이 가장 많고 저녁으로 갈수록 젊은 층이 늘어, 시간대에 따라 사이니지 콘텐츠를 달리 편성할 근거가 생겼습니다.
시간대별 방문객 구성이 콘텐츠 편성의 근거가 됐습니다
전환 측정
매장 앞 통행 대비 진입이라는 분모 있는 지표로 홍보 효과를 봅니다.
콘텐츠 편성
시간대별 연령·성별 구성에 맞춰 사이니지 콘텐츠를 조정합니다.
다점포 기준
같은 측정을 다른 점포에 반복해 점포 간 비교 기준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