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X
도입 사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는 영상이 저장되지 않으며, 개인을 식별하거나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COEX
공간 안 체류시간 / 전시 성과 측정대한민국

방문객 13만 2천 명을 자동 집계로 대체했습니다

방문객 13만 2천 명과 스폰서별 3종 이상의 관여 지표를 자동으로 집계해, 사람이 세던 전시 리포트를 대체했습니다.

13.2만01

자동 집계한 방문객

3종+02

스폰서별 관여 지표

01방문객 진입
02인구 구성
03스폰서 노출
04관여

연 200건이 넘는 전시, 방문객은 사람이 직접 셌습니다

1979년에 문을 연 COEX는 3만 6천 제곱미터의 전시 공간에서 해마다 200건이 넘는 전시와 2,500건이 넘는 국제 회의를 치르는 국내 MICE의 중심입니다. 그런데 방문객은 사람이 직접 셌고, 그 추정치를 그대로 주최 측에 전달했습니다. 스폰서 노출을 입증할 근거도 없어, 인건비는 높은데 데이터 신뢰도는 낮은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전시장 전역에서 방문객·구성·스폰서 관여를 측정했습니다

SpaceVision은 COEX 전시홀과 스폰서 광고 지면에 EventVision을 설치했습니다. 전시별로 방문객 수와 익명 인구 구성, 스폰서 광고 관여를 상시로 측정합니다. 영상은 현장 기기 안에서 처리 후 바로 지워지며, 밖으로 나가는 것은 익명 집계 수치뿐입니다.

수작업 집계가 자동화된 상시 측정으로 바뀌었습니다

방문객 13만 2천 명이 자동으로 집계됐고, 스폰서마다 세 종류가 넘는 관여 지표가 남았습니다. 성별·연령대별 자동 집계가 수작업 계수를 대신했고, 주최 측과 스폰서는 노출과 주목 지표가 담긴 전시 리포트를 받게 됐습니다.

측정 데이터가 전시 보고의 기준이 됐습니다

01

노출 증명

스폰서 광고 노출과 주목을 실측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02

리포팅 자동화

수작업 추정 대신 자동 전시 리포트를 주최 측과 스폰서에 전달합니다.

03

비용 판단

인건비를 줄이면서 데이터 신뢰도를 함께 끌어올립니다.

공간 안 체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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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이터를 우리 공간에서도 받아보시겠어요?

측정하실 공간과 기간만 알려주시면, 어떤 지표를 어디까지 드릴 수 있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