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망루피 탄소중립 체험관
도입 사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는 영상이 저장되지 않으며, 개인을 식별하거나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잔망루피 탄소중립 체험관
공간 안 체류시간 / 팝업 성과 측정서울 북촌

닷새짜리 팝업의 결과 보고, 수기 집계 대신 실측으로

정부 주최 팝업 체험관의 5일 전 기간 방문자 수와 연령 구성을 측정해, 운영진이 실측 데이터로 결과 보고를 마쳤습니다.

5일01

팝업 전 기간을 빠짐없이 측정

일별02

방문자 수와 연령 구성 집계 단위

01방문자 진입
02일별 집계
03연령 구성
04결과 보고

닷새 동안 누가 왔는지 셀 방법이 없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탄소중립 캠페인으로 며칠만 여는 짧은 팝업 체험관을 열었습니다. 몇 명이 왔고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보고해야 했지만, 종이로 지은 임시 공간에서는 대략적인 수기 집계 말고는 얻을 것이 없었습니다.

체험관 전 기간에 맞춰 임시 측정 장비를 설치했습니다

SpaceVision은 체험관 운영 기간에 맞춰 임시 측정 장비를 설치했습니다. 측정 카메라가 일별 방문자를 세고 익명 연령 구성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에 연결하지 않는 측정 전용 구성이라 재활용 부스 콘셉트에도 그대로 들어갔고, 영상은 현장 기기 안에서 처리 후 바로 지워지며 밖으로 나가는 것은 익명 집계 수치뿐입니다.

추정 대신 일별 실측으로 결과 보고를 마쳤습니다

운영진은 추정이 아니라 일별 방문자 수와 연령 구성으로 결과 보고를 마쳤습니다. 어느 날 어떤 연령대에 캠페인이 닿았는지가 숫자로 남았습니다.

실측 방문 데이터가 캠페인 결과 보고의 근거가 됐습니다

01

전 기간 측정

닷새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방문자 수를 집계합니다.

02

연령 구성

캠페인이 어느 연령대에 닿았는지 익명 구성으로 확인합니다.

03

보고 근거

수기 추정 대신 실측 데이터로 주최 측 결과 보고를 작성합니다.

공간 안 체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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